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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CONTENTS2109

트로피가 증명하는 폭스바겐 ID.3의 상품성 폭스바겐은 2020년 자동차 브랜드 컨테스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자동차 디자인 부문에서 총 5개의 트로피를 받았다고 5월 4일 밝혔다. 브랜드의 미래를 보여주는 전기차인 ID.3는 2개 이상의 카테고리에서 "Best of Best"로 선정되었고, 신형 골프와 ID.SPACE VIZZION 컨셉트카도 올해의 수상자 중 하나였다. 자동차 브랜드 컨테스느는 오직 자동차 브랜드를 위한 국제디자인대회다. 폭스바겐 ID.3는 '익스테리어 볼륨 브랜드'와 '인테리어 볼륨 브랜드' 2개 부문에서 "Best of Best" 타이틀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선정 이유에 대해, "ID.3는 곡선이 주를 이루지만 동시에 일관적인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를 이어가는 타이트한 라인이 특징이다. ID.3는 폭스바겐의 전형적이고.. 2020. 5. 9.
부가티 시론의 드라이빙 테크닉을 배우다 앤디 월래스(Andy Wallace)처럼 부가티 시론(Chiron)을 운전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난 몇년간 이 영국인과 부가티는 프랑스 몰스하임 출신의 부가티 시론을 150,000km이상 주행해왔다. 그는 진정한 프로이며, 2011년부터 부가티를 테스트했으며, 고객들을 물리학의 한계로 몰아 넣고 있다. 앤디 월래스는 레이싱 드라이버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와 데이토나 24시간 내구레이스에 모두 21회 출전해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클래식 부문에서 1회, 데이토나에서는 3번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9년 여름, 앤디는 그가 스피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환상적인 장면과 함께 증명했다. 그는 부가티 시론 슈퍼 스포트 300+를 타.. 2020. 5. 8.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이 다르다 이탈리아 슈퍼카 제조사인 람보르기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AR을 사용한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온라인 출시 영상을 잠시 감상해 보기 바란다.(스피커는 최대한 크게 해야 V10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새로운 V10 모델은 후륜구동과 특별히 튜닝된 퍼포먼스 트랙션 컨트롤(P-TCS)를 비롯한 경량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운전자에게 차원이 다른 오픈에어링을 선사한다. 소프트톱 개폐, 일상적인 주행과 고성능의 즐거움은 V10 엔진 사운드로부터 시작되며, 쿠페와 동일한 610hp / 57.1kg.m의 성능을 뽑아낸다. 0-100km 가속은 3.5초이며, 최고속도는 324km/h를 자랑한다.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의 디자인의 백미는 초경량 소프트톱의 수납과 기능을 최적화 한 것이다... 2020. 5. 8.
볼보, 레이저 라이다로 자율주행 완성한다 안전의 대명사 볼보자동차가 파트너인 루미나(Luminar)에서 제공하는 최첨단 레이저 라이다를 사용해 새로운 안전과 기술의 기준을 모든 차세대 모델에 탑재하기로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볼보 최초의 고속도로에서의 완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완성하게 될 것이며 이후 적극적 안전에 대한 개발도 이루어 질 것이다. 볼보의 차세대 SPA2모듈러 아키텍처에 루미나의 라이다가 루프에 통합되어 2022년부터 자율주행을 위한 하드웨어로 사용될 것이다. SPA2 아키텍처로 생산한 자동차는 소프트웨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고객의 설정에 따라 고속도로의 위치와 상황 그리고 안전성등의 조건이 충족되면 완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하이웨이 파일럿 기능이 탑재될 것이다.자율주행은 안전과 책임에 대한 문제만 해결된다면 역사상 가장.. 2020. 5. 7.
미래를 현실로 만든 전기차의 개척자, 메르세데스 벤츠 190 '메르세데스 벤츠 EQ'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를 의미한다. EQ 시리즈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전기 모터, 충전식 배터리 등을 기반으로 설계된다. 전기차와 관련된 부문의 기술들이 최근 몇년간 급격히 발전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전기를 바탕으로 한 모빌리티의 개념은 이전에 있었던 각각의 테스트와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어렵지만,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본다면 상당히 흥미로울 수도 있다. 1990년,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었다. 1990년 5월 메르세데스 벤츠는 하노버 박람회의 이노베이션 마켓 섹션에 전기차로 개조한 190(W201)모델을 전시했다. 당시 브로셔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190을 이렇게 개조를 하면, 차의 크기와 중량 측면에서도 전기차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조건에 가장 부합하.. 2020. 5. 7.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 AR로 출시행사 직관한다 람보르기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7일 오후 1시(이탈리아 현지 시간)에 예정된 신형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의 온라인 출시행사에서 AR을 사용하는 최초의 자동차 브랜드가 될 것이라는 것을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비상사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이 시기에 AR을 사용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출시행사를 기획했다. 애플의 AR Quick Look을 사용해 람보르기니의 최신 V10 슈퍼 스포츠카를 전세계 고객과 팬들의 눈 앞에 공개할 예정이다. 전세계의 고객과 팬들이 준비할 것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뿐이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람보르기니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See in AR"을 클릭하면 신형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더를 마치 전시장이나 안방에서 보는것 같.. 2020. 5. 7.
미니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에디션, 벚꽃길 나들이 나무에 꽃이 피고 도로에 미니 컨버터블의 루프가 열리고 있다. 이것은 봄을 이 한층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벚꽃은 가장 아름다운 봄의 전령 중 하나이며 화창한 날 이곳 저곳에 흩날리고 있을 것이다. 신형 미니 컨버터블은 도로 가장자리에 루프를 열어 탁 트인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자연은 락다운이라는 개념에 익숙하지 않다. 올해 역시 벚꽃이 피는 시기가 왔고 이것은 봄이 왔다는 분명한 신호이며 흩날리는 벚꽃잎 아래에서 마음껏 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뉴 미니 컨버터블 사이드워크는 매우 특별한 봄의 메신저가 되었다. 오픈톱 4인승의 특별한 에디션은 루프를 고이 접고 따듯한 햇살을 그대로 받으며 운전자의 눈을 하늘로 이끌며 벚꽃이 만개한 하늘을 보며 감탄할 수 있는 기.. 2020. 5. 6.
뉴 BMW 4시리즈, 출시 전 마지막 담금질 레이스 트랙과 테스트 시설에서 BMW의 새로운 2도어 쿠페 사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 뮌헨에 위치한 BMW 그룹의 R&D 센터 주변의 도로에서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비스포크 컨셉트와 섀시의 셋업을 통해, 새로운 신차는 스포츠 퍼포먼스 쿠페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프리미엄 중형차 세그먼트에서 스포티 드라이빙에 대한 개념이 새롭게 정의되고 있는데, 얼마 후 뉴 BMW 4시리즈 쿠페가 출시되면 그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새롭게 데뷔할 2도어 쿠페는 철저한 테스트 드라이브와 생산에 대비하기 위한 최종 테스트 단계에 있다. 스웨덴 아제르플로그의 BMW그룹 윈터 테스트 센터, 프랑스 미라마스의 BMW 그룹 테스트 센터,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트랙과 다양한 트랙에서 수.. 2020. 5. 5.
레인지로버 이보크, 디스커버리 스포츠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추가한다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된다. 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모드로 최대 66km 주행이 가능하며, 배출하는 CO2는 최저 32g/km로 성능, 럭셔리 그리고 고객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신형 이보크와 디스커버리 스포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랜드로버의 최첨단 프리미엄 크로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랜드로버의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전동화를 실현했다.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P300e'배지가 붙으며, 기존 48V 마일브 하이브리드 SUV와 함께 프리미엄 소형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랜드로버 인제니움 패밀리의 유연하며 확장성이 높은 플랫폼을 통해 뛰어난 3기통엔진.. 2020. 5. 4.
포르쉐 911, 7단 수동 변속기 추가한다 포르쉐 911 카레라S와 4S 모델에 추가 비용없이 7단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유럽시장부터 옵션이 가능하며 기본사양인 8단 PDK 변속기에 대한 꽤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7단 수동변속기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결합되어 있으며, 기어를 직접 바꾸는 것을 더 좋아하는 스포티한 운전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연식변경을 통한 업그레이드로 이전에 없던 다양한 사양이 911 카레라 시리즈에 적용된다. 특히 파나메라나 카이엔에서 사용하고 있는 포르쉐 이노드라이브(InnoDrive)를 옵션으로 추가해 프론트 액슬의 스마트 리프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순수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를 위한 7단 수동변속기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포르쉐 911 카레라 S 및 4S에 7단 수동변속기는 스.. 2020. 5. 3.
벤틀리의 디지털 디자인 철학이 담긴 벤틀리 플라잉스퍼 벤틀리 컨티넨탈 GT나 플라잉스퍼의 운전석에 앉으면, 눈에 보이는 다이얼의 디자인이 독특하며 분명하게 인식된다. 다이얼 안쪽 부분을 3D 다이아몬드 표면과 같은 느낌으로 가공한 것이나 우아한 디자인의 속도계나 엔진회전계의 바늘에 생기는 그림자가 액티브매트릭스 박막 트랜지스터에서 디지털로 형상화된 것이라는 사실들은 잊기 쉽다. 이 모든 디자인은 벤틀리의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그레이엄 스미스(Graeme Smith)가 이끄는 HMI(Human Machine Interface)팀이 완성한 것이다. 지속적인 디자인 가치와 함께하는 최신 기술 벤틀리의 과거를 생각해 보면, 자주 언급되는 것이 대시보드에 황동으로 만든 랩카운터를 장착한1929년 팀버킨(Tim Birkin)의 4.5리터 슈퍼차저 '블로워.. 2020. 5. 2.
폭스바겐의 첫번째 컨버터블 크로스오버, T-Roc 런칭 폭스바겐의 첫번째 컨버터블 크로스오버(CUV)는 즐거운 여행, 시내 주행, 장거리 여행, 화창한 날씨나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 그 어떤 상황에서의 여행에도 편안함을 주는 교통수단이다. 전자동 유압식 소프트톱은 티록(T-Roc) 카브리올레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다. 시속 30km의 속도에서 9초 이내에 완전히 개방되며, 비가 내릴 때는 11초면 완전히 소프트톱을 닫을 수 있다. 오픈 상태에서도 안전한 주행 폭스바겐은 티록 카브리올레의 안전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롤오버 프로텍트 시스템은 2열 시트 헤드레스트 상단부에 위치한다. 이 시스템은 횡방향 가속도 및 기울기 값을 초과하는 순간 1초 이내에 작동한다. 1열 탑승자들은 강화된 윈드스크린 프레임이 보호한다. 섀시의 비틀림 강성은 좌우 B필러와 후방의 스트럿 .. 2020. 5. 1.
포드 최초의 전기 드래그스터 프로토타입,MUSTANG COBRA JET 140 귀를 따갑게 하는소리도 들리지 않고, 가솔린 한방울도 사용하지 않지만, 270km/h가 넘는 속도로 400m를 8초도 안되는 시간에 돌파한다. 포드 퍼포먼스는 사상 처음으로 머스탱을 베이스로 한 세상에 한대밖에 없는 전기차 버전의 원오프 머스탱 코브라 제트를 선보였다. 배터리를 사용하는 머스탱 코브라 제트 1400 프로토타입은 최고출력 1,400hp, 최대토크 152kg.m의 성능을 낼 수 있고, 최근 레이싱에서 가장 뜨거운 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성능 확인을 위해 특별히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포드는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 위해 언제나 모터스포츠를 활용했다. 전기 파워트레인은 완전히 새로운 영역이며, 코브라 제트 1400은 포드의 새로운 기술을 극한의 상황까지 테스트하는 것이다. 그리고, 올해 출시할 머스.. 2020. 4. 30.
'THE GRAND BENTLEY' 벤틀리 뮬산의 10년 기념 영상 벤틀리는 4월 15일 벤틀리의 기함인 뮬산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는 지난 10년간의 뮬산의 여정이 담겨있다. 2010년 페블비치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신형 뮬산의 모습부터 마지막으로 뮬리너가 L 시리즈 V8 엔진의 60주년을 기념해 제작하는 30대 한정 6.75 에디션까지 뮬산의 많은 역사적인 순간을 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직원보호를 위해 크루의 벤틀리 공장이 일시적인 셧다운에 들어간가운데, 뮬리너에서 제작될 30대 한정 6.75 에디션이 완성될 여름까지 벤틀리의 플래그십으로서의 지위는 뮬산이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생산라인을 통과한 뮬산이 벤틀리의 600가지 까다로운 품질테스트를 마치고 출고가 완료되면, 뮬산이 지배하던 벤틀리의 플래그십의 자리는 최.. 2020. 4. 29.
푸조 아이 콕핏, 절대 따라할 수 없는 필살기 2010년 푸조의 컨셉트카인 SR1에 처음으로 선보인 푸조 아이콕핏( i- Cockpit®)은, 2012년 푸조 208에 처음으로 장착되어 출시되었다. 지금까지 5백만명이 넘는 고객이 선택한 성공적인 도전이었다. 오늘날 아이콕핏은 푸조의 상징이 되었고, 중요한 DNA가 되었다. 푸조의 운전석 구조는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은 상태로도 한눈에 차량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아이콕핏은 푸조가 추구하는 주행의 즐거움을 구현하기 위한 최고의 필살기가 되었다. 컨셉트카에서 태어나다 2012년 푸조 208에 처음으로 장착되었지만, 이 전에 출시한 푸조의 컨셉트카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이 아이콕핏이라는 아이디어를 컨셉트카라는 실험실을 통해 현실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결국 2010.. 2020.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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